패션 / Style
오래 입는 옷의 기준: 열 번의 착용 뒤에도 남는 선택
첫 촉감보다 움직임, 수선 가능성, 관리 습관과 실제 착용 횟수를 본다. 재킷·니트·린넨 옷을 점검하고 자기 옷장의 구매 기준을 만드는 방법.
THE JOURNAL / STYLE
소재와 실루엣으로 일상과 여행의 옷을 고릅니다.
첫 촉감보다 움직임, 수선 가능성, 관리 습관과 실제 착용 횟수를 본다. 재킷·니트·린넨 옷을 점검하고 자기 옷장의 구매 기준을 만드는 방법.
존스턴스 오브 엘긴의 제직 공장, 헌츠맨의 재단 과정, 앤더슨 앤 셰퍼드의 도제 교육을 잇는다. 직접 방문을 준비할 때 무엇을 보고 물어야 하는지까지 담은 공정 중심의 여정.
캐시미어의 부드러움과 린넨의 촉감이 실제 옷에서는 어떻게 달라지는가. 섬유, 조직, 안감, 패턴과 가봉을 연결해 오래 입을 재킷을 고르는 구체적인 기준.
린넨이라는 이름만 보고 뜨거운 물과 높은 다림질 온도를 고르지 않는다. 세탁표 해석, 분류, 건조와 보관을 한 벌의 관리 순서로 정리한다.
셔츠 하나, 티셔츠 둘, 바지 둘, 얇은 겉옷 하나. 세 벌의 착장을 따로 챙기는 대신 여섯 벌을 돌려 입는 짐 목록과 제외 기준.
거울 앞 정면 사진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흰 셔츠의 차이. 비침, 칼라, 소매, 단추 사이, 등판을 차례로 확인하는 피팅 노트.